
토요일 언니들과 신지도로 출발 ~
날씨가 걱정이었지만 하늘은 우리들 편이다....
10시쯤도착 주인언니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해주고
배고파서 회와 찌개에 밥과 빠질수없는 이슬이한잔 캬~
죽인다..
다음날 아침 바닷가 산책후 매운탕수제비에 배를 채우고
하얀등대, 산속에 낚시을 즐길수 있는 바다~좋다
더 많은 시간이 있으면 더 즐길수 있는데...
아쉬움은 다음 기회로 하고 다시 우리들에 인천으로 출발~~~
운전하느라 고생한 명숙언니, 반갑게 맞이해준 효순언니, 사모님도감사감사 운보언니 같이오길 잘했지....{FILE:1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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